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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권보전지역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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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에서는 자연이 더 이상 인간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더불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1971년에 인간과 생물권계획(MAB)에 따라 생물권보전지역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생물권보전지역에서는 인간이 자연을 잘 보전함으로서 자연으로부터 여러가지 혜택을 얻고, 여기서 얻은 이익을 다시 자연을 보전에 하는데 이용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인간과 자연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생물권보전지역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생태계를 유네스코가 지정한 곳으로 국제적 위상이 올라갈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은 브랜드를 활용하여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생물권보전지역은2018년 현재 122개국 686 곳이 지정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는 설악산(1982년), 제주도(2002년), 신안 다도해(2009년), 광릉숲(2010년), 고창(2013년), 순천(2018년)이 포함되어 있고, 북한에는 백두산, 묘향산, 구월산, 칠보산, 금강산 등 5곳이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인간과 생물권계획(MAB, Man And the Biosphere Programme)」이란

「인간과 생물권계획(MAB, Man And the Biosphere Programme)」이란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 계획(MAB)은 1971년 인간과 자연환경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국가간 연구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다. 이 계획은 자연과학과 사회과학분야의 학문간 접근을 장려하고 자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생물다양성의 보존 그리고 인간과 전 세계 환경의 관계를 증진시키고자 시작되었다.

 

유네스코 MAB 생물권보전지역 로고

유네스코 MAB 생물권보전지역 로고

MAB 로고는 앙크(Anke:♀)와 지구의 여러생태적 구분을 대표하는 색리본을 결합하여 디자인되었다. 앙크(♀)는 생물을 나타내는 고대 이집트 표기로서 '영원한 생명', '삶'을 의미하며, '건강', '행복'의 뜻도 갖고 있다.

 

  • 색 리본별 의미는
    • 파란색 : 물 (해수 및 담수 등)
    • 초록색 : 숲,관목지,초지
    • 흰색 : 눈 덮인 산 (물을 보유하면서 천천히 다른 시스템이나 바다로 되돌려 보냄)
    • 빨간색 : 사막과 토지 (신중한 물 이용이 필요한 육상)